IT/기술
중도 성향
“고속도로 사고 알림 80초 만에”…도로공사, AI 교통관제 시대 연다
전자신문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사람이 수많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직접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돌발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CCTV 9500여대 가운데 4000여대에 AI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상황 인지부터 운전자 정보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평균 6분 31초에서 80초 이내로 단축하고, 돌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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