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청래 “8·17 전대 심플…검찰개혁·1인1표·통합”
동아일보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새 당 대표를 뽑는 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놓고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놓고 크게 싸웠습니다. 김 전 총리는 신비한 종교 집단인 신천지까지 개입했다고 주장했고, 정청래는 이를 거짓 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진보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 — 종교단체가 당 전당대회에 암묵적으로 개입하려는 시도를 규정하고 민주당의 정상적 진로 방해로 평가.
중도 성향:반명 설전 — 당 내 후보들이 이재명 평가를 중심으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하는 정상적 정파 경쟁으로 분석.
보수 성향:명청 대전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의 관계 설정을 당권 경쟁 핵심으로 규정하고, 친명계의 공세 효율성 강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22일 전당대회를 두고 “검찰개혁을 하느냐 마느냐, 1인1표제 사수냐 파기냐”라고 했다.
정청래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8·17 전대는 심플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 정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의 역사계승의 관점에서 통합이냐?
분열이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분열주의적 음모론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가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 후보는 전날(21일) 당대표 후보자 초청 서울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민주당의 정체성은 개혁”이라며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자전거 페달을 멈추면 쓰러지듯 개혁도 똑같다”라고 말했다.[서울=뉴시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6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