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술 취해 여자 화장실로 '쓱'…광주 경찰간부 '직위해제' 입건
머니투데이
ONP 요약
동거하던 여자친구와 싸우다가 둔기로 여러 번 때려서 죽게 한 20대 남성이 재판을 받게 되었다. 그는 때린 것은 인정했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경찰은 얼마나 심하게 때렸는지를 보고 살인죄로 법원에 넘겼다.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광주경찰청 소속 A 경정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정은 지난 10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동천동의 한 음식점에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그는 "술에 만취해 여자화장실에 잘못 들어갔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정을 직위해제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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