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저주에 노코멘트” “십자가 밟기 말라”…민주 전대 첫 TV토론 ‘말말말’
시사저널
“당과 국가와 대통령을 모독하고 거의 저주에 가까운 말을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당대표가 가능하냐.”(김민석 후보)“십자가를 밟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김 후보가 수석 최고위원이 될 때도 이재명 당시 대표가 저와 상의했다.”(정청래 후보)“주가는 폭락하고 집값은 오르고 있다.
국민은 부동산 문제에 대한 해법이 무엇인지 집권 여당을 바라보고 있다.”(송영길 후보)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당청 관계, 6·3 지방선거 책임론 등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