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상] "주차 자리 없어서"…스쿨존 도로 막은 운전자
머니투데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차로를 통째로 가로막고 도로 한 가운데 불법 정차한 운전자가 항의를 받자 "주차 자리가 없다"고 맞받아쳤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에는 부산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도로 한 가운데에 정차하는 차량을 목격했다는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사건은 지난 9일 오전 부산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벌어졌다.
검은색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한 대가 후진을 한 후 도로 한가운데에 차량을 세웠다.
이후 한 여성이 운전석에서 내려 길을 건넜다.
이를 지켜보던 제보자가 "뭐하는 거냐"고 항의하자 운전자는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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