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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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나왔던 삼성 창업주 이병철 글씨 ‘공수래공수거’ 1억원에 낙찰
경향신문
호암 이병철,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종이에 먹, 32.5×134.5cm, 1981.
케이옥션 제공경매에 나왔던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1910~1987)의 서예 작품이 1억원에 팔렸다.22일 케이옥션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프리미엄 온라인경매에서 교양지 월간 ‘샘터’가 소장하던 이 회장의 붓글씨 ‘공수래공수거’(空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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