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거제 야호~” 검사도 한다…검찰 엘리트들이 청사를 떠나고 있다
시사저널
최근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 유행시킨 말인 “거제 야호~”를 요즘은 검사들도 따라 쓴다.
정확히는 검찰에 몸담았다가 변호사로 전업한 이들이다.
승진을 기다리며 조직에 남기보다 일찌감치 개인 브랜드를 구축해 시장에 안착하려는 흐름이 법조계 안에서 뚜렷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수사권 다 뺏길 바엔 옷 벗겠다” 결단 내린 특수통 검사그 대표적 사례가 이영훈 법무법인 위온 파트너변호사(변호사시험 6회)다.
경찰대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로스쿨을 거친 그는 서울중앙지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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