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주 용머리 옛이야기 도서관, 주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 성공모델
프레시안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용머리 옛이야기 도서관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특성화도서관으로 자리 잡으며,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용머리 옛이야기 도서관은 2018년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핵심 거점시설이다.
공·폐가와 생활쓰레기가 방치됐던 언덕을 생태숲 공원과 함께 정비해 조성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