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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강세' 닛케이, 0.37%↑…중화권 '단오절' 휴장 [Asia오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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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강세' 닛케이, 0.37%↑…중화권 '단오절' 휴장 [Asia오전]

AI 통합 요약

한국 증시의 코스피 지수가 6월 18일 처음으로 장중 9000을 달성했다. 약 한 달 전 8000을 기록한 이후 반도체 업계의 강한 성과, 미국-이란 분쟁 완화로 인한 유가 안정, 기업들의 앞으로 수익성 증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 등이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

중도 성향: 구체적인 상승 요인—반도체 강세, 미-이란 분쟁 해결로 인한 유가 하락, 기업실적 개선—을 균형있게 설명하며 시장의 안정화 추세를 보도한다.

보수 성향: 코스피 9000선 돌파를 '새 역사', '새로운 이정표'로 강조하며 한국 증시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표현한다. 반도체 대형주 강세를 중심으로 다루고 향후 1만 포인트 진입도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19일 오전 일본증시는 간밤 미국 기술주 상승 흐름을 이어받아 상승했다.

중국 본토,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증시는 이날 단오절 연휴로 휴장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37% 오른 7만1314.67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종목에 대한 강한 매수세가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중동 분쟁 완화·국제유가 하락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과 애플 간 협력을 공식화하자 반도체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이는 지수 상승으로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애플이 미국 내 칩 설계와 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애플과 협력 소식에 인텔 주가는 10.4% 급등했다.

애플은 0.70% 상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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