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기업 사냥' MBK 약탈 경영에, 30만 노동자 생존의 벼량 끝 내몰렸다"
프레시안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양대 노총 소속의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조가 공동으로 사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기간산업을 파괴하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투기자본 MBK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 MBK는 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의 대주주고, 최근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 시도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과 한국노총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