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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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전문가' 레반도스프키, "이번 대회에서의 야말? 솔직히 최고의 모습 아니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시카고 파이어)가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의 월드컵 활약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최고의 모습은 아니었다고 진단했다.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인터뷰를 전했다.야말은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다.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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