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5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노컷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경향신문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생후 52일 딸 홀로 두고 술 마시러 간 20대 친모 법정구속

노컷뉴스

지인과 술을 마시기 위해 생후 52일 된 딸을 집에 홀로 남겨두고 6시간가량 외출했다가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그 고귀함에 있어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이 중대한 가치"라며 "피해 아동은 미숙아로 각별한 주의와 돌봄이 필요했음에도 피고인은 충분한 위생 조치를 하지 않았고, 정상적인 양육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은 자신의 유흥을 위해 생후 52일에 불과한 아동을 약 6시간 동안 홀로 방치했다"며 "유일한 양육자 없이 남겨진 피해 아동은 돌봄을 구하며 울부짖다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는 점,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출산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던 점, 사건 이전까지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양육해왔고 이상 증상을 발견한 뒤 112에 신고해 조치를 취하려 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3월 29일 오후 11시쯤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 생후 2개월 된 딸을 혼자 둔 채 약 6시간 동안 외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혼자 아이를 키우던 A씨는 당시 지인과 술을 마시기 위해 집을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방치된 아이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같은 달 31일 급성폐렴으로 숨졌다. 아이는 생전 예방접종도 단 한 차례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33%
3건5건4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1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노컷뉴스

개미 팔때 외국인 샀다…코스피 4.4% 급등에 7천피 탈환

노컷뉴스

확성기로 이재명 비방 유동규…항소심 벌금 200만원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충주맨'도 지적한 병폐…젊은 사무관 벼랑 끝 내몰았나

노컷뉴스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로…대법, 선고 하루 앞두고 연기

노컷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생후 52일 딸 홀로 두고 술 마시러 간 20대 친모 법정구속

🇰🇷경향신문

[속보]‘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병원장도 형량 줄어

🇰🇷경향신문

갓 태어난 아기 야외에 방치해 숨지게 한 중국인 산모, 징역 3년6개월

🇰🇷시사저널

‘생후 2개월’ 딸 방치하고 술 마시러…딸 사망케한 친모의 최후

🇰🇷뉴시스 속보

술마시려고 2개월 딸 방치·사망…20대 친모 징역 2년6월

🇰🇷머니투데이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가짜 인생'…15억 사기범 최후

🇰🇷뉴시스 속보

"법 개정없이 낙태 약물 허용? 여성 건강권 공중분해"

🇰🇷세계일보

'36주 낙태' 산모 살인 무죄로 뒤집혀…병원장·집도의 감형

🇰🇷동아일보

술마시려고 2개월 딸 방치·사망…20대 친모 징역 2년6월

🇰🇷세계일보

”임신중지 범죄 아니라는데 살인이라니”…‘36주 낙태’ 유튜버 항소심 탄원서 보니

🇰🇷동아일보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15억 투자 사기…50대女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