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AI 품은 그랜저·아반떼 ‘세단의 귀환’…현대차, 안방 수성 나선다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현대자동차(005380)가 대표 세단인 그랜저와 아반떼를 앞세워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신차를 잇달아 선보이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앞세운 기아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AI 입은 국민 세단…그랜저·아반떼 동시 출격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아반떼 풀체인지(완전 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1990년 ‘엘란트라’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된 아반떼는 국내 차량 최초로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세단이다.이번 신차는 2020년 7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 변경 모델로, 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 디자인도 대폭 변화할 전망이다.
중앙 센터패시아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사용자 경험(UX)을 강화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