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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땅굴 공기질 ‘상시 관리’ 전면 강화…‘라돈’ 논란 후속대책 본격화
인천일보
인천일보가 연속 보도한 파주 DMZ(비무장지대) 제3땅굴의 ‘라돈(Rn) 과다 검출’ 논란과 관련해 파주시가 ‘고성능 환기시스템’ 도입과 ‘실시간 공기질 공개’를 핵심으로 하는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6월 22일, 23일자 1면 ‘제3땅굴 ‘라돈’ 공포’그동안 제3땅굴은 적갱도(북한이 건설한 터널) 구간에서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을 크게 웃도는 라돈이 검출되면서 관광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인천일보는 지난해 파주시 검측자료를 바탕으로 땅굴 구간에서 연평균 농도가 5,592Bq/㎥로 국내 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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