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4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

동아일보
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내년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에 ‘이중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전망이다.

신규 입주 물량이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데다 저가 전세 공급원 역할을 해온 등록임대 아파트 2만 2000여 가구의 임대의무기간까지 종료되면서다.

올해 서울 전셋값이 이미 5% 넘게 오른 만큼 전세난이 한층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내년 서울 입주 물량 ‘반토막’…등록임대 2만2822가구 종료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8475가구로 올해(3만 2703가구)의 56.5% 수준에 그친다.

직방 집계로도 내년 서울 입주 물량은 1만 6412가구로 올해보다 48% 감소할 전망이다.서울의 공급 감소 폭이 큰 것은 정비사업 의존도가 높은 구조와 무관하지 않다.

택지 확보가 어려운 서울은 신규 공급 대부분을 재건축·재개발에 의존하는데, 사업 인허가부터 입주까지 통상 5년 이상 걸리는 만큼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쉽지 않다.여기에 등록임대 아파트의 임대의무기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AI 개방형 모델' 고집하는 중국, 숨겨진 의도는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뭐라도 사 먹어요” 울던 승객에 5000원 건넨 택시기사

동아일보

청춘작가 박상영의 일탈? “투타겸업 작가 되고 싶어”

동아일보

“‘이곳’ 자주 갔더니 ‘3년 어려졌다”…노화 늦추는 뜻밖의 취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