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전자 2Q 실적 D-1…성과급·ETF발 변동성 촉각
머니투데이
영업익 추정치 77.7조~93.3조 성과급 반영시점 탓에 가시성↓ 레버리지·인버스 ETF 새 복병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이 오는 7일 개장 전 발표된다.
AI(인공지능) 설비투자 둔화 우려가 연일 증시를 짓누른 탓에 이번 실적발표는 반도체 랠리 동력을 재확인할 최대 분수령으로 꼽힌다.
시장에선 성과급 영향으로 영업이익 예측 난이도가 높아졌고 단일종목 ETF(상장지수펀드) 수급이 새 변수로 등장하면서 단기 주가 변동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에 대해 지난달 초부터 이날까지 국내 증권사들이 제시한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범위는 77조7000억~93조3000억원으로 상하단 격차가 15조6000억원에 달했다.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의 2배를 웃도는 규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