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발냄새 안 나서 괜찮아" 양말 또 신으면 벌어지는 일[한 장으로 보는 건강]

머니투데이
"발냄새 안 나서 괜찮아" 양말 또 신으면 벌어지는 일[한 장으로 보는 건강]

한번 신었던 양말을 빨지 않은 채 다시 신는 사람이 적잖습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이 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영국 일간 매체 인디펜던트는 영국 레스터대학교 미생물학자인 프림로즈 프리스톤 박사(임상미생물학 조교수)의 칼럼을 인용해 "양말을 세탁하지 않고 재착용하면 세균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발 질환과 위생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발가락 사이엔 인체 부위 중 땀샘이 특히 많은데요.

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유지돼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특히 장마철 젖은 양말을 계속 신고 있다간 발 속 곰팡이·박테리아에게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실제 사람에 따라 발 1㎠(손톱 크기)에 미생물이 최대 1000만 개, 박테리아가 최대 1000종 발견됩니다.

발 전체 면적으로 따지면 양말에 수억에서 수십억 마리 세균이 사는 셈입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n Penske buyout, Mitsui aims to beat private equity at its own game

Nikkei Asia

Japan Defense Ministry to adopt 'zero trust' after infected USB attack

Nikkei Asia

Foreign M&A in Japan adding to yen weakness, analysts say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20세 신인 앞세워 '6전7기' 위닝시리즈! 9위 팀 사령탑은 '또 다른' 3명 고마웠다 "에이스 잘 공략하고... 시리즈 내내 호수비"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제주-강원전 또 다른 판정 논란, 공 2개인데 경기 진행 후 동점골... 축구협회 "주심, 플레이에 영향 없다고 판단"

머니투데이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