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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책임에 집중하잔 李대통령, 다 옳은데…자신이 지킨 건 있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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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책임에 집중하잔 李대통령, 다 옳은데…자신이 지킨 건 있나"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건을 계기로 여야의 정치적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여권 지도부는 이 상황을 정치 방향 전환의 기회로 보며 국민 중심의 포용과 통합을 강조하고 있으며, 야권은 선거 관리 실패를 여당의 책임으로 규정하고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여당의 통합과 포용 메시지를 강조하면서 야당의 부정선거 주장을 비판하고, 야당 내 지도부 사퇴 압박과 분열 상황을 부각하는 입장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사건의 발생, 여당의 정치 메시지, 야당의 책임 추궁을 균형 있게 보도하는 중도적 관점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여당과 선관위의 관리 실패로 규정하고 부정선거 논란을 제기하며, 여권 지도부의 책임과 인사 운영의 편향성을 강조하는 입장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집권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밝힌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1년 내내 본인 감옥 안 가겠다고 국가 사법체계를 다 무너뜨린 사람이 할 말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14일 SNS에 이 대통령이 작성한 X(엑스·옛 트위터) 게시글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구구절절 옳은 말이고 단 한 줄 버릴 곳이 없다.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이라면서도 "문제는,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지금껏 어떻게 해왔냐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그 긴 글 가운데, 정작 자신이 지킨 건 하나라도 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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