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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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경기장에 몰래 동전 파묻다니" 스페인 우승 비결은 '행운의 동전?'... "쿠쿠렐라 '기괴한 주문'에 아르헨 졌다"
머니투데이
마크 쿠쿠렐라(28·레알 마드리드)가 2026 월드컵 결승전 직전 그라운드에 동전을 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페인 축구 전설 호안 캅데빌라(48)의 부탁 때문이었다.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쿠쿠렐라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 잔디에 동전을 묻으며 스페인에 행운을 불어넣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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