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인천 쿠팡물류센터 불, 27시간 넘게 진화 중…소방관 탈진

뉴시스 속보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확산돼 27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8층짜리 건물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같은 날 오후 건물 외벽을 타고 7층으로 번졌다.

화재 신고 접수 27시간이 지난 이날 오전 10시까지도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물류센터 직원 등 121명이 자력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소방대원 2명이 진화 작업 중 연기를 흡입하거나 현장에서 안전관리 활동 중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모두 현재는 퇴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575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221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특히 건물 각 방면에 연소 확대 저지선을 구축해 화재 확산을 차단하고, 굴삭기와 지게차를 활용한 장애물 제거 작업과 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장비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또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21분 만인 전날 오전 9시1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3시간10분 뒤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치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15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물류센터 특성상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은 점 등을 고려해 대응 단계를 격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경찰청도 서부경찰서장의 현장 지휘와 함께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경찰관 122명을 투입해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3단 랙크식 창고에 적재된 가연물(생활용품)로 인해 짙은 연기가 지속해서 발생해 내부 시야 확보와 진입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완전 진압까지 장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해당 화재 진화 상황을 보고 받은 뒤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노컷뉴스

경찰, '기자 폭행'한 잠실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국민 분노" 비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노조 "CSS 사업팀 인력 상당수 메모리사업부 등에 재배치"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GDP로 확인된 성장 성과, 더 큰 기회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

뉴시스 속보

22년째 없는 소년원교사 경력·처우 근거법령…헌재 "위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