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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美 '엔비디아' 쇼크에 6천선까지 위협…서킷브레이커도 역부족

프레시안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28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발 '엔비디아 쇼크'로 급락해 600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5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2.29(-9.80%) 급락한 6093.46을 기록 중이다.

전일보다 5.26% 급락한 6400.27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 중 줄곧 낙폭을 키우며 6400선, 6300선, 6200선이 차례로 무너져 내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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