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불교 미술의 정수, 보물 됐다…매혹적 문양 '분청사기'도 지정

머니투데이
조회 0
불교 미술의 정수, 보물 됐다…매혹적 문양 '분청사기'도 지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유산청은 조선 시대의 분청사기와 불화, 불상 등 5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보물로 지정된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은 15세기~16세기경 전라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이다.

백토(하얀 흙)를 바른 후 끝이 날카로운 도구로 긁어 다양한 문양을 표현했다.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양면에 표현된 문양이 독창적이어서 가치가 높다.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는 잘 보존된 불화들이다.

대웅전 벽화는 범어사 대웅전 내부에 그려진 4점의 불화로, 한 공간에 '삼불 신앙'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잘 보여 준다.

관음보살 벽화도 당시 유행하는 양식을 담아낸 그림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Bangladesh courts China to drive infrastructure and trade push

Nikkei Asia

Chinese-owned Lotus bets on hybrid SUV for US turnaround

Nikkei Asia

Japan narrows naphtha reliance on Middle East as supply shifts widen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섬, 서울시 환경상 건물에너지 부문 우수상 수상

머니투데이

신세계면세점, 여름 정기 캠페인 진행…최대 65% 할인

머니투데이

"MBK가 책임져라" 홈플러스 파산 위기에 피해자·노조 성토 집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