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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시험관 후 14주에 유산 고백 "아이 두 번 잃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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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가 두 차례 유산을 겪었던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1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9회에서는 모델 야노 시호와 한혜진이 이혜정의 집을 방문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혜정은 과거 무월경과 난임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야노시호에게 시험관 시술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야노시호는 조심스럽게 과거를 떠올리며 "40세 때 시험관 시술을 했다"며 "사랑이를 낳은 뒤 시험관으로 임신에 성공했지만 14주에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랑이 이전에도 한 번 유산을 경험했고 사랑이 이후에도 한 번 더 유산했다"며 "총 두 번의 유산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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