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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논란 홍명보 “1400만원 결제, 모두 업무상 지출”
세계일보

홍명보(사진)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로 자택 인근에서 14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사용한 논란에 대해 “모든 지출은 대표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국회가 협회의 소명 절차 미비를 지적하면서 30일 열릴 축구협회 운영에 대한 청문회에서 법인카드 사용 적정성과 관리·감독 부실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국회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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