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나라, '킬잇' 우승 후 깜짝 커밍아웃에 프러포즈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스타일리스트 출신 김나라가 '킬잇' 최종 우승 후 깜짝 커밍아웃을 했다.
28일 방송된 tvN '킬잇' 최종회에서는 TOP7 김나라,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요요, 재인, 최미나수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파이널은 ▲'파이널 오프닝 의상 제작' ▲'리더의 옷장을 활용한 스타일링'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스널 쇼케이스' 등 총 세 라운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매 라운드마다 관객 평가단의 심사를 받았고, 세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김나라는 우승자로 호명되자 믿기지 않는 듯 그 자리에서 주저앉았다.
그는 우승 소감에서 "저의 가장 멋진 파트너이자 매니저인 저의 여자친구 너무 고맙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돈 때문에 미뤄왔다고 생각하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