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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30초 건강학]입안 상처로 3주 넘도록 고생?…구강암 신호일 수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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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헐거나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불편이다.

대부분은 피로나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등으로 발생한 구내염으로 1~2주 안에 자연스럽게 호전된다.

그러나 같은 부위의 상처가 2~3주 이상 지속되거나, 하얗거나 붉은 반점이 사라지지 않고 반복되면 구강암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구강암은 혀와 혀 밑바닥, 볼 점막, 잇몸, 입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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