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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기처럼 유치하다! 말도 안 돼" 상대 입 가렸다고 바로 고자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팀이지" 루니 맹비난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절박함에서 나온 행동이었겠지만, 눈살이 찌푸려진 게 사실이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새로운 규정을 악용해 상대 수비수의 퇴장을 유도하려 시도해 빈축을 사고 있다.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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