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군체' 스크린X·4DX 글로벌 흥행…아시아 3개국 역대 한국영화 1위
머니투데이
조회 0
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군체'가 글로벌 기술 특별관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K무비와 특별관 포맷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CJ CGV의 자회사 CJ 4D플렉스는 영화 '군체'가 스크린X·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통해 전 세계 누적 관객 약 16만명, 박스오피스 매출 약 1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포맷별로는 스크린X와 4DX가 각각 관객 7만여명, 스크린X·4DX 통합관은 2만여명을 기록했다.
현재 '군체'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 등 12개 국가에서 스크린X 55개관, 4DX 53개관, 스크린X·4DX 통합관 10개관 등 총 118개 기술 특별관을 통해 상영 중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