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경산시 제 2회 추경예산 당초 보다 4.3%(652억) 증액된 1조 5천724억 원
프레시안
ONP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며 재정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와 보성군은 예산을 인상해 민선 9기 공약을 추진하고, 부산시와 전남광주 북구는 해외출장비를 반납해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했다.
진보 성향:민생 우선 — 지방 예산을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해 공공서비스 강화
중도 성향:재정 효율성 — 예산 인상·반납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추구
경북 경산시가 경산시의회에 편성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1조 5천724억 원으로, 당초 예산 1조 5천72억 원 보다 4.3%인 65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0일 경산시가 제출한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회계별 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582억 원 늘어난 1조 3천97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75%
4건12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2
+8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