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의회, 344회 임시회 폐회…동백정 조속 복원 촉구
ONP 요약
진안군·무주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며 임시회를 폐회했다. 신안군은 국비 확보를 위해 23건 신규 사업을 발굴했고, 수영구는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전액 반납했다. 충남도·의정부시의회는 소방·행정 효율성 개선을 논의했다.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의회 31일 본회의장에서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의회는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옛 서천화력 연돌과 보일러동의 지하 구조물 철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도 지적했다.
박노찬 의장은 "공사비가 추가로 들더라도 기계식 공법 등 안전하고 확실한 방식을 동원해 성실하게 원상복구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또 장항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사업과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사업,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등 22개 주요 사업 현장도 돌면서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전남 신안군을 찾아 '신안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이후 지역의 변화상과 전남 광양시 공공형 산후조리원 운영상황을 살폈다.
복지마을 운영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비롯해 민원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천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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