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출산 앞둔 문지인 "동생 발달장애, 아들에 유전 가능성 25%" 걱정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을 둘러싼 교체설이 정치권과 관가에서 확산하고 있으며, 이르면 6월 말 개각 시점에 장관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는 정책의 속도와 체감도를 우선시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신중한 업무 스타일의 정 장관 사이의 운영 방식 차이로 해석되고 있다.
진보 성향: 인재 등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신중한 업무 추진 방식의 가치를 존중하되, 정부의 정책 추진력 강화를 위한 개각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둔 배우 문지인(40)이 뱃속 아들의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에 마음고생했다고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문지인이 남편인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문지인은 "사실 저희가 검사 결과를 하나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2주 걸린다고 했는데 이제 1주일 됐다.
너무 걱정된다"며 '취약 X 증후군'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 동생이 있는 문지인은 "엄마를 통해 유전돼 자폐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며 "엄마의 X염색체에 원인 유전자가 있으면 남자아이를 임신했을 때 발병 확률이 높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