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여 병아리 품질 차별화…바이오드, 하림·전북대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물용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드가 종합식품기업 하림,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와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1단계 공동 연구를 마무리하고 2단계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하림이 2029년 5월까지 3년간 총 3억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바이오드는 헤르페스 벡터 백신 기반 '부화장 백신 플랫폼' 기술을 보유했다.
1일령 병아리에 대량 자동 접종이 가능하며, 단회 접종만으로 강력한 면역력이 유지되는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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