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최대 낙폭 기록한 날…반대매매 전날보다 2배 '폭증'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반대매매 22일 199억→23일 424억 '쑥' 코스피 급락에도 미수금 1816억 증가 38조대 유지 중인 빚투…아슬아슬 폭탄 지난 23일 코스피 역대 최대 폭락 당일 반대매매가 42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폭락장에도 위탁매매 미수금은 오히려 1816억원 늘어 1조4792억원을 기록했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8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되레 커지면서 시장 불안 요인이 가중되고 있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424억2700만원으로 전 거래일(22일·198억9100만원) 대비 2.13배 늘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와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중단)를 겪으며 9.99% 급락했다....
관련 뉴스
37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