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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강남, '지하철 친구' 덕에 "고정 12개 생겼다"…13년 인연 계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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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직후 민주당은 선거 결과에 따른 책임론 속에 정청래·김민석·송영길 등이 차기 당대표 경쟁을 벌이고 있고, 여당도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들 간 노선 입장차를 드러냈다. 선거 운영 과정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비판받고 있다.
진보 성향: 지역에서의 민주당 당선 사례를 강조하고 당선자의 정책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등 선거 운영 미흡을 비판하는 한편, 여야의 당권 경쟁과 책임론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민주당의 지방선거 패배를 강조하며 지도부 책임을 지적하고, 여당의 노선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한다.
방송인 강남이 1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른바 '지하철 친구' 최승리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결혼을 앞둔 최씨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남은 생활용품과 그림 등을 선물한 뒤 "이거 말고 진짜 선물이 있다"며 준비한 트로피를 꺼냈다.
강남이 "감사합니다!"라고 외치자 트로피는 '감사'라는 음성을 인식해 박수를 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강남은 "감사한 사람에게 주는 트로피"라며 "네게 너무 감사하다"고 선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남은 최씨와 첫 만남도 떠올렸다.
그는 "2013년 지하철에서 이 친구를 만난 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게 됐고 이후 고정 프로그램도 많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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