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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적 보복대행’ 65명 검거···텔레그램 총책 등 윗선도 줄구속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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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의뢰받은 사적 보복을 실행해주는 범죄 조직이 경찰에 적발되었다.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87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80건을 검거해 65명을 체포하고 23명을 구속했다. 조직의 운영자는 베트남으로 도피했다가 공항에서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의뢰자까지 구속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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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12월 6건에서 올 1~3월 62건으로 ‘급증’“의뢰자, 행위자 모두 구속수사 원칙”일러스트 | NEWS IMAGE경찰이 10개월간 ‘사적 보복 대행’ 범죄 가담자 65명을 검거하고, 이 중 23명을 구속했다.21일 경찰청에 따르면 보복 대행 범죄는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지난 17일까지 전국에서 총 87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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