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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이치로가 보인다!" 이런 극찬을 받다니…51번 우상이 뛰었던 그곳, 강렬한 첫인상 남겼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어릴 적 우상 스즈키 이치로(51)가 뛰었던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정후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과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 2득점 1사구로 4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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