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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627일 만에 4안타 폭발, 532홈런 거포…13연패 후 2연승 견인 “설마 또 연패 하겠나, 오히려 멘탈 강해졌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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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627일 만에 4안타 경기를 했다.
최정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SSG는 7-6 역전승을 거두며 13연패 이후 2연승에 성공했다.
SSG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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