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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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가 슈퍼카 되더라"...임수향 '번아웃'에 60평 집도 팔았다
머니투데이
배우 임수향이 '번아웃'을 겪은 후 60평대 집과 스포츠카를 정리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겸 배우 유이와 배우 임수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임수향에게 "갑자기 집도 팔고 작은 데로 이사 가고 차도 큰 차에서 작은 차로 바꿨다더라.
마음의 변화가 있었냐.
큰 상처가 있었냐.
부도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임수향은 "정리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미니멀하게 살자 싶었다"고 답했다.
임수향은 "제 차가 스포츠카였다.
람보르기니, 페라리로 점점 소문이 커졌다.
'임수향 슈퍼카'라며 기사가 많이 났다.
나중엔 더 과해졌다"며 과거 자신이 타던 스포츠카에 대한 오해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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