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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월드컵 하프타임 쇼? 쓰레기 같았다”…독설 날린 루니
전자신문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사상 처음 열린 하프타임 쇼를 두고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웨인 루니가 “쓰레기 같았다”고 혹평했다.
19일(현지시간) 루니는 영국 BBC의 월드컵 결승전 생중계에 패널로 출연해 하프타임 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진행자가 “가장 좋았던 순간이 언제였느냐”고 묻자 그는 “솔직히 말하면 쇼가 끝났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좋아한다.
저스틴 비버도, 샤키라도 좋아한다”면서도 “하지만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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