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살라는 동의했는데 에이전트가 35% 요구” 베식타스행 무산 주장…오현규도 반전 맞았다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와 오현규의 초호화 공격 조합은 에이전트 수수료 문제에 막혔다.베식타스의 세르달 아달리 회장은 20일(한국시간) 살라가 이적에 구두로 동의했으나 에이전트가 약 35%의 수수료를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다고 주장했다.
살라의 합류설에 들썩였던 베식타스는 며칠 만에 정반대 상황을 맞았다.앞서 튀르키예에서는 살라가 베식타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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