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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미 USTR, 한국에 최대 12.5% 추가관세 예고···강제노동 대응 미흡 지적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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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로이터연합뉴스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을 포함한 60개 경제권이 강제노동 생산품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한 법·제도와 집행 체계를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면서, 무역법 301조에 따른 추가 관세 부과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은 관련 조치가 미흡한 국가군으로 분류돼 최대 12.5%의 추가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됐다.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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