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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롯데 '양의지급 천재' 컴백인가 → 코치 포함 4명 2군행! 1군 포수 1명 남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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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야구 없는 월요일 대거 4명을 1군에서 제외했다.
특히 포수가 1명 밖에 안 남았다.
유망주 박재엽이 등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롯데는 8일 김현욱 코치를 비롯해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 투수 정성종, 포수 정보근을 말소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 판단 하에 코치진 이동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눈길을 끄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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