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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러 '에너지·방위' 신규 제재…러, '100여명 입국 금지'로 대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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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 후 對러시아 신규 제재 공개 캐나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의 에너지 수익과 방위산업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부과했다.
러시아는 캐나다 국회의원을 포함한 캐나다 시민 100여 명에 대한 입국 금지 발표로 대응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 에너지 수익, 방위산업 및 허위 정보 유포 단체를 겨냥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러시아가 평화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압박을 높이고, 전쟁의 중요한 시점에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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