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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가 사랑하는 '영화배우 조인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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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화 세 편 내놓으며 영화 지킴이 등극 배우 조인성이 2026년 스크린에서 맹활약하며 '영화배우의 아이콘'으로 거듭난다.
지난 설 개봉한 '휴민트'에서 무게감 있는 연기와 댄디한 매력으로 영화 팬들의 눈과 마음을 호강시킨 조인성은 오는 7월15일 개봉될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서 '휴민트'와 상반되는 야성적인 매력과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일 전망이다.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도 여름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인 이 영화는 극장에서 2주간 선상영한 후 넷플릭스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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