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정치적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중징계 위기

노컷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아르헨티나가 준결승전 직후 펼친 '정치적 세리머니'로 인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FIFA가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 직후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영유권 주장 현수막을 들어 올린 아르헨티나 선수단에 대해 징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날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영토'(Las Malvinas son Argentinas)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남서대서양에 위치한 영국 해외 영토 포클랜드 제도는 현재 영국과 아르헨티나 간의 오랜 주권 분쟁 지역이다.

FIF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독립 징계위원회가 현재 경기 보고서를 평가하고 있으며, 관련 제반 상황을 고려해 FIFA 징계 규정에 따른 후속 조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행위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의 박종우가 일본과의 3·4위전 직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그라운드를 누볐던 사건을 연상시킨다. 당시 FIFA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를 '정치적 행위 금지' 규정을 위반한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박종우에게 국가대표 공식 경기 2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린 바 있다.

이번 아르헨티나 선수단의 행동 역시 국가 간의 민감한 주권 분쟁 사안을 스포츠 경기장에 직접적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논란의 소지가 같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과거에도 유사한 전례가 있어 가중 처벌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슬로베니아와의 평가전에서도 동일한 문구의 현수막을 들었다가 FIFA로부터 2만 파운드의 벌금 징계를 받은 바 있다.

당시 FIFA는 해당 행위가 '정치적 행위 금지'와 '팀의 부적절한 품행'에 관한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oreign minister reveals Germany trip

Taipei Times

Taiwan, Japan to cooperate in drone supply chain

Taipei Times

Taiwan takes one silver, seven golds in olympiads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김문수 의원, 상사댐 수상태양광 2029년 가동 목표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붕괴 위험'…인근 주민 긴급 대피령

노컷뉴스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