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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 컬처 살롱' 운영…하이엔드 주거 서비스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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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올해부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컬처 체험 프로그램인 '써밋 컬처 살롱'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써밋 컬처 살롱은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와인, 티, 향기 등 취향과 문화를 중심으로 구성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다.
각 분야 전문가가 강좌를 진행하며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와인 비교 시음과 에티켓 교육을 제공하는 '와인 살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티를 경험하는 '리추얼 티 살롱' △개인별 향 진단을 바탕으로 써밋만의 달항아리 디퓨저를 제작하는 '프래그런스 살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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