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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카페 브랜드 '카테고릭' 선봬…"식음 경쟁력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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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Categorique)'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기획부터 참여한 신규 카페 브랜드로 식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카테고릭은 음료만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들이 취향과 감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브랜드 이름에는 '저마다 다른 취향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정답'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 메뉴 로열밀크커피를 비롯해 푸어오버 커피, 바닐라빈 라떼, 콜린크림커피 등을 선보인다.
프렌치토스트, 티라미수 등 직접 만든 디저트도 판매한다.
특히 카테고릭은 하나의 고정된 브랜드가 아니라 점포별 특성과 상권에 따라 여러 형태로 운영한다.
신규 매장이나 재단장 점포에선 고객 특성과 지역 상권에 맞춰 공간과 메뉴, 콘셉트를 차별화한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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