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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료 뎀벨레의 옹호…“음바페에 대한 비난 과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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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가 ‘주장’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 시간) 뎀벨레와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인터뷰를 인용해 “뎀벨레가 ‘음바페에 대한 비난이 과하다’고 옹호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음바페는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무관에 그쳐 스페인은 물론, 2023년부터 대표팀 주장을 맡아온 프랑스에서도 비난받고 있다.이에 대해 뎀벨레는 “불공평하다.
몇몇 사람들은 음바페에 대해 비난의 수위를 너무 높여놨다”며 “그는 경기장 안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선수이며,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사람이다.
단지 그가 ‘킬리안 음바페’라는 이유만으로 과도하게 비난하고 있다.
이젠 그를 향한 공격을 멈춰야 한다”고 감쌌다.이어 “일거수일투족이 다 과한 관심과 비난의 대상이 된다.
음바페도 결국 인간”이라며 “프랑스 대표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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