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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일베 논란'·해외선 28개국 1위…'김부장' 잡음 시끌
머니투데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8개국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하는 가운데 원작 웹툰 제작에 참여한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의혹'이 다시 언급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6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김부장'은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등 2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등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김부장' 4회는 전국 평균 21.6%, 수도권 평균 2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부장'은 2024년 '펜트하우스2', '열혈사제' 이후 약 2년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드라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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