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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논란 '빅트리'부터 멈춘 해양신도시까지…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창원 난제 현장서 해법 찾는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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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책상에 앉아 지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시장’이 돼 지난 10년간 멈춰있던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지역 내 해묵은 난제와 대형 현안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시민 우선’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창원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강 당선인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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